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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gamin 김 가민

Willi Geller. 그의 작품을 처음 마주했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마치 잔잔히 흐르는 강물 위에 빛나는 윤슬처럼 아름답고 감동적이었다. 그 벅찬 감정은 나에게 큰 축복으로 다가왔고, 그의 마지막 제자로서 함께 일할 수 있었던 스위스에서의 3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남았다.

나는 단순히 치아를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새로운 치아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환하게 웃는 사람들을 보며, 그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는 사실에 깊은 보람을 느낀다.

앞니를 만드는 일은 단순한 보철 복원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더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드는 일이라 생각한다. 누군가를 미소 짓게 하고, 그들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하는 일이다.

오랄디자인 서울 구성원

우리는 서로의 개성과 능력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인종, 종교, 나이, 성격, 국경을 초월하는 유연한 팀을 구성하여 관점과 지혜를 교환하고 결합하여 창의적인 기술을 제안합니다.

오랄디자인 서울 멤버, 김가민, 임영빈, 윌리겔러

Ceramist

KIM GAMIN 김 가민

오랄디자인 서울 멤버, 김가민, 임영빈, 윌리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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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YUJEONG 정 유정

오랄디자인 서울 멤버, 김가민, 임영빈, 윌리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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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INHYEON 김신현